[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줄기세포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혜연은 23일 "최근 면역력이 너무 떨어져서 고민하다 하게 된 줄기세포 시술. 한지 2주 됐는데 나 이제 신봉자 될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고압산소치료와 줄기세포 시술을 받는 모습으로, 1인 전용 챔버 안에서 TV를 시청하며 여유롭게 시술을 받고 있다.
그는 "몸이 말해주는 신호는 진짜 간과하면 안 되는 듯. 피곤한 것도 기세로 이겨보려 했으나 안 되는 건 안 됨"이라고 덧붙이며 시술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로 16kg을 감량해 현재 44kg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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