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217cm의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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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은 24일 자신의 SNS에 "공항패션 그래 맞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은 사람 한 명이 들어가도 될 만큼 거대한 백팩을 메고 서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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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겉면에는 귀여운 곰 인형이 달려 있어 대비되는 장면을 연출했다.
회색 니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키 217cm의 최홍만과 비현실적으로 큰 가방이 더해져 마치 게임 캐릭터 같은 비주얼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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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진 속 최홍만의 진지한 표정과 곰 인형의 귀여움이 묘하게 어우러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 한 명 들어가는 줄", "이 정도면 이삿짐 아닌가", "공항패션 레전드 갱신" 등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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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홍만은 최근 유튜브 활동 및 방송 등을 통해 근황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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