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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 경기에 나섰다. 그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거머쥐었다. 올해의 국제 선수상은 아시아 밖에서 뛰는 AFC 회원국 선수 중 한 해 동안 빼어난 활약을 펼친 이에게 주는 상이다. PSG 팬들은 '이강인 선수의 아시아 NO.1을 축하합니다!'(KANG IN LEE N1 EN ASIE FELICITATIONS) 플래카드로 수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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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강인은 모든 일이 잘되면 엄청난 플레이를 보여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쉽게 흐름을 잃을 수 있는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다'며 '이강인은 현재 활약이 마요르카 시절과 PSG 이적 후 첫 6개월 동안 보다 못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몇주 뒤면 이강인이 생각하는 최고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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