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2025 산업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회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과 우편집중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2025 산업 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김제우체국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김제우체국은 데이터를 활용한 안전사고 없애기 추진 사례를 높이 평가받았다.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와 제주우체국, 완도우체국은 우수상을, 양양우체국 등 8국은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우수 사례는 책자와 교육용 영상으로 제작돼 공유된다.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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