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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차 대비 평균 관중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구단에게 돌아가는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인천이 차지했다. 인천의 27~39라운드 평균 유료 관중 1만1203명은 지난 2차 평균 유료 관중 9264명 대비 1939명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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