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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영입하면서 엄청난 화제가 됐떤 LAFC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성공적인 여정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차기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 다음 시즌을 앞두고 LAFC는 변화가 예정된 상태다. 지난 4년 동안 LAFC를 이끌던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이 팀을 떠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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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요리스의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조항을 발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리스가 은퇴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 다른 이야기가 나왔겠지만 요리스가 직접 LAFC에서 더 뛰겠다고 말했기 때문에 LAFC 입장에서는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체룬돌로 감독이 떠나면서 리더십 공백이 생긴 상황 속, 요리스의 계약 연장은 손흥민에게도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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