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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행은 4-2-3-1 포메이션에서 말컹을 공격 선봉으로 세웠다. 백인우 라카바, 이희균이 공격 2선에 배치되고, 이진현과 트로야크가 중원을 꾸린다. 최석현 서명관 이재익 박민서가 포백을 맡고, 문정인이 골문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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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2승1무1패 승점 7로 12개팀 중 7위를 달린다. 이날 승리시 최대 선두까지 오를 수 있다. 이날 엔트리에서 빠지거나 교체명단에 포함된 선수 위주로 30일 제주 SK와의 K리그1 최종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K리그1 9위인 울산은 승점 44로, 한 경기를 남기고 승강 플레이오프권인 10위 수원FC(승점 42)과의 승점차를 2점으로 유지하고 있다. 최종전 승리시 수원FC 결과와 상관없이 잔류를 확정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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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