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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가 준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유일한 '경우의 수'는 대전을 이기는 것이다. 37라운드까지 김천상무는 승점 1점 차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맞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준우승을 거둘 수 있다. 올 시즌 내내 치열하게 순위 경쟁을 펼친 대전을 꺾고 지난 시즌 3위에 이어 구단 역대 최고 순위 달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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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은 1골 1도움 활약으로 K리그1 37R MVP에 선정됐고, 김주찬과 박세진은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건희와 전병관도 날카로운 움직임으로 도움을 올리며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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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능' 수험생에게는 축구 직관으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관람티켓 5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테이블석 및 원정석 제외). 시즌회원 대상 혜택도 풍성하다. 시즌회원 및 어린이 시즌회원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가 준비되며, 2025 선수단 친필사인 유니폼 액자 또는 공인구가 걸린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된다.
킥오프 전에는 정정용 감독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기념식을 개최한다. 장외 행사장에서는 팬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는다. 경기 종료 후 정정용 감독이 직접 선정한 작성자에게는 친필사인 백구를 전달한다.
또한, '11월 직관 인증' 이벤트를 통해 선수단 친필사인 공인구와 넥슨캐시를 증정해 풍성함을 더한다. 경기 종료 후에 선수단과 프리허그에 참여할 수 있는 '시민구단을 향한 우리의 목소리'를 진행한다.
챌린지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성인·청소년·어린이로 나뉘어 진행되는 '도전! 드리블 챌린지'는 각 부문 1위에게 선수단 친필사인 유니폼 액자를 수여한다. 올해 마지막 참가 기회인만큼 '막판 뒤집기'의 긴장감 속에서 높은 관심을 유도한다. 하프라인에서 멋진 골을 노리는 '하프라인 GOAL 챌린지'도 진행되며, 성공 시 구단 공식 MD 사인볼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홈경기 만족도 설문에 참여 시 K리그 파니니 카드를 증정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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