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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2023년 등산사고는 1만100건으로 교통사고(19만8296건), 화재사고(3만8857건)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으며,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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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실시한 '2025 주요숲길 사고 예방사업 워크숍'에는 전국에서 약 70여 명의 산악구조대원이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사업 운영 지침 교육, 안전교육, 위험지역 낙석 제거 시연 등이 진행됐으며, 실제 암벽에서 전문 등반 장비를 활용해 낙석 제거 과정을 실습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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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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