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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희 대한수영연맹 상임심판, 강성춘 심판 이사, 김천대 심판위원회 부위원장 등 국내 우수 심판으로 선정된 6명은 일본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국제수영연맹이 승인한 국제대회인 '2025 재팬 오픈'에서 심판 실습으로 향후 국제심판이 되기 위한 경험 누적과 글로벌 네트워킹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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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희 상임 심판은 출국에 앞서 "공평한 조건에서 모든 선수가 경쟁하도록 하려면 심판이 세심하게 봐야 할 부분이 적지 않은데, 국내와는 규모가 다른 국제대회에서 이런 실무 경험은 무척 귀한 기회"라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에는 한국인 경영 심판이 없지만 내년 아시안게임은 우리나라 심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존재감을 키우고 심판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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