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평고는 고교 유망주 랭킹 1위 출신 정마호, 충남아산FC 사상 최초 준프로선수인 박시후를 육성하며 충남아산FC와 인연이 깊은 학교다. 이외에도 다수의 고졸 신인 프로 선수를 배출한 명문 학교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Advertisement
에스에이치 역시 올해 초 창단된 신생 독립구단으로 유망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주관광대와 에스에이치는 올 시즌 충남아산FC와 여러 차례 연습 경기를 함께 치르며 교류해온 바 있다.
Advertisement
이준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유망 선수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인 장기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역 기반 스포츠 발전을 위해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