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미나가 자신의 동안 관리법을 공개했다.
미나는 29일 "피부관리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영상 찍어봤다"면서 동안 관리법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자세 교정 골반 교정에 도움이 되는 관리부터 두피 관리, 피부 관리를 받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그는 "관리 직후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면서 식단 관리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또한 체형 교정 관리를 받았다는 미나는 개인 레슨을 받으면서 알게 된 기술로 남편 류필립의 굽은 어깨를 펴주는 등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운동을 자주하니 피부과 시술보다는 경락이나 에스테틱 관리, 홈케어를 더 많이 하는 편이다"면서 "최근엔 두피 피부의 중요성을 알게 돼서 두피 피부랑 상체 관리도 받고 체형이 틀어지면 혈액순환도 안되고 목이나 어깨가 뭉치면 피부톤도 안 좋아지고 얼굴 라인도 무너지는 거 같아서 척추교정센터 운영중인 친동생 한테 개인레슨 받고 배운걸로 남편이랑 서로 관리해준다"며 자신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한끼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군것질도 하지만 근육 운동에 요즘은 유산소 달리기 추가"라면서 "매일 관리하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고있다"면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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