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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1일 스포츠조선에 "김수용 씨는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해 현장에서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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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은 지난달 13일 경기 가평에서 진행된 방송 촬영 도중 갑작스레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상황만 전달된 가운데,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임형준과 김숙 매니저가 즉시 CPR을 실시했고, 김숙도 119 신고 및 기도 확보를 맡아 대응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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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수용은 구급차 이동 중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고, 병원에서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아 혈관 확장 시술을 진행했다. 현재는 퇴원 후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