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치료 '유레스코정' 출시
갤럭스·셀트리온, 다중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
▲ JW중외제약은 이상지질혈증과 고혈압을 동시에 관리하는 3제 복합제 '리바로하이 정'(성분명 피타바스타틴·암로디핀·발사르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의 혈압과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내 최초 피타바스타틴 3제 복합제로서 총 6개 용량으로 구성돼 환자의 혈압, 지질 상태와 동반 질환에 따라 맞춤 치료가 가능하다.
▲ 동국제약은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한 새로운 복합제 '유레스코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약은 전립선 크기를 줄여주는 동시에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 증상을 개선해 주는 이중효과의 전문의약품으로, 타다라필 5mg과 두타스테리드 0.5mg을 하나의 정제에 담은 세계 최초의 복합제다.
▲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기업 갤럭스는 셀트리온과 다중항체 기반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공동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갤럭스의 신약 설계 AI와 셀트리온의 글로벌 항체 개발 역량을 결합해 복수 표적에 동시에 작용하는 차별화된 다중항체를 개발할 계획이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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