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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웃음 가득한 독박 게임의 연속이었지만, 한 장면이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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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대희는 "그럼 개인기 웃겨봐"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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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나이프를 들고 거침 없이 자신의 젖꼭지를 공개하며 "이거 뭐 필요도 없는거"라며 자르는 포즈를 취하며 비명을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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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방송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과도한 신체 훼손 묘사",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장면"이라며 불편함을 드러냈고, 반면 다른 시청자들은 "장동민 특유의 과장된 블랙 코미디", "예능적 맥락에서 봐야 한다"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