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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윤남기는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다. 최근에 이렇게 주말이 즐거웠던 적이 없다. 아이들을 맡기고 아내와 단 둘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며 "물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즐거운 시간이긴 하지만 가끔 부부만의 시간도 필요하다"고 오랜만에 이다은과의 데이트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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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남기는 "평소 딸 리은이가 결혼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혼자 울곤 했다. 요즘에는 더 나아가 리은이가 결혼한 뒤 손자를 낳아 우리가 아이를 봐주는 장면까지 떠올린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다만 그는 "남주는 아직 결혼하는 모습조차 상상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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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