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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귀염둥이 진주에서 중학교 2학년 영재 소녀로 폭풍 성장한 김설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이렇게 컸냐"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공부를 굉장히 잘해서 최근에 화제가 됐다. 영재교육원을 수료했다고 들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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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모르는 문제는 오빠에게 물어본다고 하던데"라고 묻자, 김겸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김설은 "사실 오빠보다는 요즘 챗GPT가 너무 잘 돼 있다. 오빠는 화내는데 챗GPT는 '어머! 핵심을 찔렀어요'라고 대답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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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설, 김겸 남매는 애창곡인 AKMU의 '200%'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김겸은 긴장한 듯 가사를 버벅거렸고, 김설은 옆에서 연신 도움을 줬다. 노래를 마친 후 김겸은 "옆에 동생 얼굴이 있으니까 웃음이 나와서 집중이 잘 안된다"고 해명했지만, 김설은 "가사 분명히 외웠다고 했는데 다 틀린다"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유재석은 "짜증이 올라왔냐. 너무 웃긴다"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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