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함소원과 전남편 진화는 한 집에서 사는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잠옷 차림으로 나타난 진화는 운동 중인 함소원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며 마치 부부 같은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은 "지금 정도가 딱 좋은 거 같다"고 조언했고, 가수 박선주는 "서로에게 너무나 상처가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또한 노사연은 "나는 딸이 너무 걱정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22기 옥순, 부산行 앞두고 독박육아 고충 "♥경수 살판 나" -
서장훈, "1조만 줘 봐~" 문채원 애교 플러팅에 함박미소 -
'아기 맹수' 김시현 합류하자마자 견제 세례..권성준 "노리는 사람 많다" -
장항준은 기저귀, 유지태는 피자…천만 향하는 '왕사남' 미담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3.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4.집단 '팔꿈치 돌림병' 전전긍긍 삼성, '광속 아쿼' 미야지,140㎞ 초반에 그친 이유
- 5.[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