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훌쩍 큰 아이들과 시장 쇼핑을 자랑했다.
20일 장영란은 "시장 너무 좋아. #폭풍쇼핑"이라며 전통시장 곳곳을 누비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이제 엄마키랑 비슷해진 #비글남매 잘 커줘서 고마워"라며 잘 커준 두 딸과 아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평소 아이들을 위해 몸소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는 장영란은 학교에서는 모범생, 집에서는 엄마 말을 잘 들어주는 두 아이들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400평 대 한방병원을 정리하고 6개월간 쉬었던 한창은 현재 1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며, 최근 에세이 출간 소식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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