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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새삼 좋은 일을 많이 하는 두 사람으로 알려졌지만 저는 그 기부액보다 개인적으로 변치 않고 사람에 대한 의리를 저버리지 않은 신민아 배우에게 존경심이 듭니다. 그리고 그녀를 알아보고 놓지 않고 자신에게 온 고통을 감사의 그릇으로 넓힌 김우빈 배우에게도 존경심이 들어요"라며 "사랑의 본질이 쉽게 변하고 그 가치가 옅어지는 요즘 세상에 그 본질을 지키기가 쉽지 않다는 걸 우리 모두 알잖아요. 그래서 잘 모르는 두 사람의 인간됨마저 가늠해 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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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눈이 소복이 쌓인 촬영장에서 서로의 볼을 맞대며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두 사람의 영상도 공개됐다. 얼굴은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내는 신민아와 듬직하게 옆을 지키는 신랑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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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10년간의 공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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