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몸의 순환 기능이 떨어지면서 체온이 쉽게 낮아진다. 체온이 내려가면 손끝과 발끝까지 순환이 되지 않아 손발이 차가워지고, 몸 전체도 쉽게 굳는다.
체온은 우리 몸 컨디션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준이다.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5배 증가하며, 기초대사율도 약 15%가량 증가해 전반적인 활력이 높아진다. 그러나 체온이 낮은 상태가 계속되면 몸이 무겁고 쉽게 피곤하며, 관절도 유연성을 잃고 뻣뻣해진다. 소화가 더디고 아랫배가 차갑게 느껴지는 것도 체온 저하 때문이다.
두꺼운 옷을 입거나 잠깐 난방에 의존하는 것은 피부 표면만 데우는 데 그치기 쉽다. 몸속 깊은 곳까지 열이 전달되지 않으면 체온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은 몸 안쪽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는 심부열 관리가 주목받고 있다. 심부열이 올라가면 순환이 원활해지고, 쌓여 있던 노폐물 배출도 용이하다. 몸이 전체적으로 풀리면서 뻣뻣했던 관절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는 무거움도 줄어든다. 체온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하루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이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심부열 관리를 할 수 있는 '올리고375'는 테라헤르츠 고주파와 저주파 펄스 자기장(PEMF)을 함께 적용해 몸속부터 따뜻하게 데워주는 방식이다. 하루 30분, 맨발로 발판에 올라 리모컨으로 시간과 강도만 조절하면 돼 사용법도 간단하다. 복부를 따뜻하게 관리할 수 있는 온열 진동 벨트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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