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강남은 새벽 2시에 "진짜 오랜만에 또 한다. 크리스마스라서 파티를 준비했다. 스케일이 엄청 빅 사이즈다. 역대급으로 준비해 봤다"며 이상화 몰래 홈파티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잠시 후 모습을 드러낸 강남은 이상화의 눈치를 살폈고, 이상화는 깊은 한숨으로 심경을 대신했다. 강남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단골 케밥집 사장을 초대했다고 설명하며 직접 만든 케밥을 건넸다. 케밥을 맛본 이상화는 "진짜 맛있다"며 깜짝 놀랐고, 결국 파티에 자연스럽게 합류해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
22기 옥순, 부산行 앞두고 독박육아 고충 "♥경수 살판 나" -
서장훈, "1조만 줘 봐~" 문채원 애교 플러팅에 함박미소 -
'아기 맹수' 김시현 합류하자마자 견제 세례..권성준 "노리는 사람 많다" -
장항준은 기저귀, 유지태는 피자…천만 향하는 '왕사남' 미담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연습경기부터 친정에 비수꽂기' 김현수 2안타 2득점→천성호 9회 동점타. 우승후보 LG-KT 7대7 무승부
- 3.미쳤다!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빅리그 수비수 탄생 예고...'친한파 구단' 獨 명문 이적 조건 등장 "무조건 진출 확정해야 매각"
- 4.집단 '팔꿈치 돌림병' 전전긍긍 삼성, '광속 아쿼' 미야지,140㎞ 초반에 그친 이유
- 5.[오피셜]'GOAT' 메시vs'최고 유망주' 야말, 못 만난다...'이란 공습' 여파로 "모든 대회 일단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