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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도 2.7%(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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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들의 사연과 입양의 어려움에 대해 진지하게 듣던 기안84는, 어느새 어머니가 '캔디'를 닮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과 조용히 자신의 곁에 다가와 자리를 잡은 강아지를 보며 "올 운명인가 보다. 내 옆에 누워 있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어머니는 유기견 두 마리를 모두 입양하기로 결정하고, 새 가족이 된 강아지들에게 각각 '알콩'과 '달콩'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또한 입양되지 않은 유기견들을 위해 제주에서부터 챙겨온 간식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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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표 미역국을 맛본 어머니는 "아들이 끓여줘서 더 맛있다"며 감동했다. 그러나 직접 맛을 본 기안84가 미역국이 짜다는 사실을 알고 당황했고, 어머니 역시 공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머쓱해하는 기안84에게 어머니는 "물을 넣으면 된다"며 함께 즐겁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기안84는 생신상에 두툼한 뭉칫돈까지 선물했다. 만 원짜리 돈뭉치를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꺼내는 모습에 전현무는 "일수 하냐. 오만 원짜리도 아니고"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기안84는 "두꺼운 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ATM기 털어온 거 같다"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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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 혼자 산다'는 2026년 1월 9일 신년 특집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돌아올 예정이다. 무지개 회원들의 다채로운 애장품과 깜짝 손님들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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