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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는 김준호 아들 정우의 열혈 팬인 84세 할머니의 사연이 소개돼 뭉클함을 안겼다. 지난여름 '슈돌' 제작진 앞으로 5만 원권 지폐 한 장과 함께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에는 '올해 84세의 독거노인으로 혈액투석을 하고 있고 관절염으로 잘 움직이지 못하는 환자이다', '무더운 폭염 속에 매일 병원에 갔다 오면 선풍기 밑 차가운 바닥에 누워 귀여운 정우의 모습을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천국으로 피서를 떠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정우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이 전해져 감동을 자아냈다. 아빠를 통해 사연을 전해 들은 정우는 "할머니가?"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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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미팅 MC를 맡은 박슬기는 "어린아이들과 함께하는 팬미팅이라 소수 정예 팬만 참석했다"며 "사인이 어려워서 스탬프 사인회를 준비했다. 아기들이 놀랄 수 있으니 리액션은 최대한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 무대 위에는 매트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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