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홈파티를 준비하는 손길이 분주하다.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은치맥(치킨+맥주)이라는 익숙한 공식을 확장해, 연말 홈파티를위한 '연말 홈파티페어링가이드'를 선보인다.
또한 교촌은 연말을 맞아 교촌을 찾는 고객분들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12월 31일까지 교촌치킨앱에서 '한마리' 메뉴 3천원 할인이라는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교촌 시그니처치킨 메뉴에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와 프리미엄 막걸리 '발효공방1991' 라인업을 더해, 올겨울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페어링 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모이는 가족 모임이나 3~4인 이상의 홈파티라면, 가장 클래식한 조합이 정답이다. 교촌의 스테디셀러 '간장한마리'와 '문베어윈디힐라거'의페어링을 추천한다.
교촌치킨간장시리즈 메뉴는 국내산 통마늘과 발효 간장으로 만든 소스의 짭조름한 풍미가 특징으로, 교촌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메뉴다. 여기에 독일 뮌헨 스타일의 정통 라거인 '문베어윈디힐라거'를 곁들이면 최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저온 숙성으로 완성된 라거의부드럽고 깔끔한 목 넘김과 은은한 호프향이 간장 베이스의 짭조름한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입맛을 돋우는 식전주이자파티의 시작을 알리는 웰컴페어링으로 손색이 없다.
북적이는 모임 보다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혼술족', 미식 취향이 확실한 '단짝 친구'와의 술자리에는 자극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페어링이제격이다.
'마라레드'는 맛있게 매운 레드소스에 얼얼한 마라를더한 치킨 메뉴로, 한 조각만으로도 입안을 깨운다. 매운맛이 고조될 때 '은하수 8도 막걸리'를 한 모금 곁들이면, 막걸리 특유의 부드럽고 구수한 맛이 매운맛을 자연스럽게 감싸 준다.경북 영양군 100년전통의 양조장에서인공 감미료 없이 물, 쌀, 누룩만으로 빚어낸 '은하수8도 막걸리'는은은한 단맛과 묵직한 바디감을 느낄 수 있어, 강렬한 향신료가 들어간 '마라레드'와 훌륭한 밸런스를 이룬다.
연인과의 기념일이나 오붓한 홈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시각과 미각을 모두 충족시켜줄 '달콤한 페어링'이 빠질 수 없다. 이때 가장 추천하는 조합은 단연 '허니갈릭'과'문베어문댄스골든에일'이다.
꿀의 달콤함과 마늘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진 '허니갈릭'은 은은한 꽃향기와 열대 과일 향을 품은 '문댄스골든에일'과 만났을 때 한층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골든에일 특유의 청량한 마무리감이 허니 소스의 달콤함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입안 가득 향긋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와인잔에 담긴 문댄스의 화사한 황금빛 컬러는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해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임라라♥손민수, 쌍둥이 육아 고충에 결국 "정신 나갈 것 같아" 토로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정민철 위원, KIA-LG전 규정 착각했나 "홈플레이트 앞을 지나가면 스윙" → 실제 룰은 '각도'만 본다
- 3.4연승! 마법의 주말 스윕…류현인 불방망이+김현수 쐐기포+보쉴리 완벽투, 키움 8연패 수렁 [고척리뷰]
- 4.'침묵 끝' 손흥민 2골 폭발, 월드컵 앞두고 드디어 살아났다…'월드컵 사나이' 조규성 2골+황희찬 추가골, '환상패스'황인범 복귀도 '희망'
- 5.'허리 통증+사구' 다 이겨낸 구자욱…'4안타 4타점' 원맨쇼로 증명한 '캡틴의 품격' [대구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