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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정주리와 남편, 네 명의 형들이 한자리에 모여 막내의 첫돌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인공인 막내 도준이는 깜찍한 한복 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네 명의 형들은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환하게 웃고 있는 정주리와 듬직한 남편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일곱 식구의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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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까지 출산하며 오형제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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