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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인 40대 가정주부 B씨는 남편과 A씨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 제보했다. B씨에 따르면 남편은 어느 순간부터 외출이 잦아졌고, 지난 2월부터는 아예 집을 나가 생활했다. 이후 B씨는 남편의 휴대전화에서 A씨의 이름과 생일을 발견하고 관계를 추궁했으나, 남편은 "그냥 친구 사이"라고 주장했다. A씨 역시 "친구 사이"라며 "이런 식으로 계속 연락하면 소속사 통해서 고소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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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내용 증명을 보내기 전 "우리 가정을 지킬 수 있게 내 남편을 돌려달라"라고 수차례 문자를 보내며 마지막 기회를 줬다. 그러나 A씨는 "내가 갖지도 않은 분을 왜 나한테 달라고 하냐. 제발 나한테 연락하지 마라. 두분 가정 문제는 두 분이 알아서 해라"는 취지의 답변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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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한 가정 파탄 내놓고 결국 돈을 이유로 사정 봐달라고 하니까 너무 괘씸하고 기가 막힌다. 유튜브에 보면 행사장에 남편이 동행한 모습이 올라오고 결혼식장 다니면서 축가 부를 때마다 너무 괘씸해서 더이상 방송에 나오는 모습 보고 싶지 않아서 제보했다"고 전했다.
한편 A씨는 2019년 종편 채널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10위권에 들며 오랜 무명 생활에서 벗어나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현재도 종편 채널의 트로트 경연 대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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