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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는 '라모스의 미래가 다시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는 몬테레이를 떠난 후 현재 소속팀이 없으며, 유럽 무대에서 계속 활약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채 다음 행보를 고심 중이다. 최근 몇 주 동안 맨유행이 고려되기도 했으나, 그 가능성은 희박해졌다. 이제 프랑스로 돌아올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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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세비야에서 프로 데뷔한 라모스의 본격적인 상승세는 2005년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시작점이었다. 레알에서 수비 핵심으로 활약하며 '라장군'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레알에서만 16시즌을 뛴 라모스는 레알 통산 671경기 101골 40도움, 프리메라리가 우승 5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 4회 등 엄청난 대기록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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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몬테레이와 계약을 마무리하고 현재는 자유계약 신분이다. 유럽 복귀를 고민하고 있다. 1986년생인 라모스는 2014년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과도 고작 5살 차이다. 하지만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여전히 마음은 청춘인 라모스의 여정이 다시 유럽으로 향한다. 레전드 수비수가 어느 구단에서 자신의 경력을 이어나갈 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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