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4년 데뷔한 정정희 기수는 이듬해인 2015년 최우수 신인기수에 선정되며 남다른 재능을 일찌감치 입증했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그는 2025년에만 40승을 수확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최근 1년간 승률 10.6%, 복승률 21.1%, 연승률 34.0%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중견 기수로 자리매김했다. 200승을 달성한 다음날인 28일에도 2승을 추가하며 현재 통산 202승을 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박윤규 조교사는 그랑프리를 포함해 대상경주 10회 우승을 따낸 베테랑 조교사다. 2023년에는 그가 이끄는 4조 마방이 최우수 관리조로 선정되며 탁월한 마사관리 능력을 입증했다. 그의 이번 400승은 오랜 세월 축적된 노하우와 열정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