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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2026년 새해 첫날부터 병원을 찾은 이민우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병원 침대로 보이는 곳에 누워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딸의 모습에서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딸의 이러한 모습에 이민우는 "아이구, 많이 아팠지"라며 걱정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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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달 8일 이아미 씨가 둘째 딸을 출산, 이민우는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이민우는 다음 날인 9일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만났다"며 "임신과 출산 과정을 옆에서 함께하면서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되는 건 정말 쉬운 게 아니구나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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