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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심형탁이 아내 사야, 아들 하루와 함께 2025년 마지막 날 장어를 먹으러 가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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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새해를 맞아 일본의 전통 풍습에 따라 소바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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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형탁은 "하루가 이제 곧 돌을 맞는다. 많은 분들께서 큰 사랑을 주신 만큼 저희도 보답하며 좋은 일을 하고 싶다"며 "아내가 그린 하루 그림들로 굿즈를 만들어, 판매 수익 전액을 좋은 곳에 기부할 계획이다.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고 훈훈한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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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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