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하정우가 리얼한 민낯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4일 하정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이라며 패딩 모자를 푹 눌러쓰고 선글라스를 쓴 채 셀카를 공개했다.
하정우는 얼굴 전부가 새빨개진 이른바 '술톤' 얼굴로 꾸밈없는 매력을 자랑했다.
하정우의 독특한 새해 인사에 순식간에 SNS 글은 수천개의 좋아요가 찍히며 수백개 댓글도 쏟아졌다.
한편, 지난달 3일 베일을 벗은 영화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 분)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 분)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하정우가 '롤러코스터'(2013), '허삼관'(2015), '로비'(2025)에 이어 선보이는 네 번째 연출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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