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이민정♥이병헌 딸, 공주 드레스 입고 새해 인사 "걱정해 주셔서 감사"

by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민정은 5일 "걱정해 주셔서 감쟈함니다. 이제 다 나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서이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그림 그리기를 하는 서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핀까지 핑크색으로 맞춘 서이는 마치 핑크 공주를 연상케 하는 깜찍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이민정은 "시작할 때만 해도 예상하지 못했다. 서이의 첫 번째 여행. 언제나 아이랑 어디를 가면 변수가 생기는 걸 많이 겪어봤지만, 이번엔 어마무지한 장염과 탈수가 3일 동안...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가슴 아팠던 2년에 걸친 여정..(Feat. 중간에 약사러 가는 길 노을 이후론…한번 제대로 못 나가고 밤새며 3일 간호한 서이 아빠도 수고 많으셨어요)"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에 서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고, 이민정은 서이가 완전히 회복됐음을 알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