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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종영 후 혼자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박원숙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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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때만 해도 제주도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비행기를 타야만 한다는 것 때문에 너무 걱정스러워서 안 되겠다 싶어서 제주도를 포기했다"며 남해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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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너무 컨디션이 안 좋았다.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는 느낌이었다. '어떡하지' 하면서 (촬영) 했는데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한 것 같다. 충분히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원숙은 1983년부터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어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메니에르병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 질환으로, 심한 어지럼증과 현기증, 이명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다. 1861년 프랑스 의사 프로스페르 메니에르에 의해 처음 보고되면서 해당 이름이 붙었으며, 균형 감각 이상과 관련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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