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우리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의 가치를 믿고, 그 자부심이 하나로 뭉쳐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NC 다이노스는 5일 2026시즌 팀의 비전과 승리의 의지를 담은 새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공개했다.
NC는 "이번 캐치프레이즈의 핵심 키워드는 '자부심(Pride)'이다. NC 다이노스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를 '빛나고 가치 있는 존재'로 믿는 당당한 마음가짐이 전제될 때, 비로소 과감한 승부와 성취가 가능하다는 철학을 담았다. 나아가 이러한 개개인의 자부심이 하나로 모여 '원팀(One Team)'을 이룰 때, 더 높은 곳을 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라며 "구단 슬로건인 '거침없이 가자'와 새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병행 사용함으로써, 승부를 향한 당당한 기세와 속도감 있는 실행력을 동시에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전통적인 강인함에 젊은 감각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자칫 무겁고 딱딱할 수 있는 고딕체 계열에서 벗어나, 글자 곳곳에 아트워크와 곡선을 더해 리듬감을 부여했다"고 설명하며 "단순한 서체를 넘어, 디자인 요소 하나하나에 캐치프레이즈의 주요 의미를 투영했다. 캐치프레이즈 좌측의 '반짝이는 효과'는 구성원 개개인이 지닌 소중한 가치와 프라이드를 의미하며, '위'의 모음을 상승하는 화살표 모양으로 형상화해 우리(We)가 함께 더 높은 곳으로 도약(Up)하겠다는 성장의 포부를 시각화했다"고 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는 "2026시즌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은 우리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의 가치를 믿고, 그 자부심이 하나로 뭉쳐졌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선수단과 팬들과 함께 다이노스라는 이름으로 자부심을 공유하며, 승리를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는 한 해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