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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은 직접적인 사망 원인을 '질식사'로 판정했다. 당시 인씨의 여자친구 추 모씨는 아이가 비닐봉지를 가지고 놀다가 머리에 써서 질식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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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심쩍은 경찰은 같은 해 11월 형사 사건으로 전환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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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추씨는 조사 과정에서 손으로 소녀의 얼굴을 덮어 질식시켰다고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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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씨는 "나는 어떤 보상도 원하지 않는다. 오직 딸을 위해 그녀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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