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5년 울산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이듬해 제주로 이적해 리그 28경기에서 8골 4도움을 기록해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할 만큼 만개한 기량을 뽐냈다. 2017시즌에는 제주의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아산 무궁화에서 군복무 시절에는 2018시즌 팀의 K리그2 우승을 안겼다.
Advertisement
그해 전북으로 이적한 안현범은 치열한 주전 경쟁 속에서도 활약했으나 2025시즌에는 수원FC로 임대를 떠나 리그 20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안현범을 품에 안은 부산은 5일부터 31일까지 태국 치앙마이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통해 본격적인 2026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