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정치망협회 전병성 회장은 울진에 500만원 교차 기부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삼척시는 경북 울진군 우일수산 최대성 대표가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뜻을 전했다고 9일 밝혔다.
최대성 대표는 2024년도 500만원 기부에 이어 총 1천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삼척시에 고액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삼척시 정치망협의회 전병성 회장과의 상호기부를 통해 이루어진 것이다.
전병성 회장은 이에 대한 화답으로 울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두 지역 간 상호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최대성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을 응원하고 지자체 간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제도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삼척시와 울진군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o2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 현장 모습..구겨진 고급 수입차 형체 알아보기 힘들 정도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공직자로서 경솔했다" 故 이선균 정보 흘린 수사관 사과..검찰 "폰 바꾸고 증거인멸" 징역 3년 구형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멕시코 미친 거 아냐" 韓 여성팬, 체코전 관중석서 멕시코 고위공직자에 '눈 찢는 인종차별' 당했다!…자국서도 "수치스럽다" 비판
- 2."순백 의상"→"날카로운 댄스" 日 부러움 폭발…'월클'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악
- 3.세상에 이런 월드컵 경기가 다 있네, 축구 스타보다 많은 유명인사...빌 게이츠, 톰 크루즈, 패리스 힐튼 총출동
- 4."손흥민 골 넣지 못하고 교체돼" 체코 감독 정신승리 미쳤다...SON 컨디션 난조였을 뿐인데
- 5."강간 7건, 성폭행 1건 혐의 재판, 절대 입국 불가!"...논란에도 출전 강행한 '前 EPL 스타' 파티, 월드컵 1차전 출전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