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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바베츠는 크로아티아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치고 프랑스 FC메츠 유스팀(U-19) 주장까지 도맡았던 촉망받았던 유망주 출신이다. 프랑스 FC메츠에서 프로선수로 입문한 이후 2018년 고국 크로아티아로 돌아가 비호르 옐리사바츠, NHK고리카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에는 크로아티아 U-21 국가대표로 유로 U-21 대회에 출전해 8강 진출을 이끌었다. 그 능력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라트비아 리그로 해외 진출했으며 최근에는 크로아티아 NK오시젝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동했다. 이후 FC서울 선택을 받고 첫 아시아 무대 진출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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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새로운 미드필더가 된 바베츠는 "FC서울은 대한민국 최고의 클럽이며 훌륭한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구단에 합류하게 된 것은 내게 큰 기쁨이다. 아시아 무대는 처음인데 큰 도전이 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최고의 클럽에 온 만큼 그에 맞는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다"면서, 제2의 오스마르를 기대하는 팬들에게 "오스마르에 대해 전해 들었다. 오스마르가 FC서울에서 뛸 때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봤는데 여러 가지로 나와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팬 분들이 저에 대해서 오스마르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 오스마르처럼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어쩌면 그보다 더 잘하고 싶다"라며 입단 소감을 전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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