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쌍꺼풀 수술 후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안선영은 10일 캐나다에서 지내는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50세의 나이에도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쌍꺼풀 수술을 받은 그는 한층 또렷해진 눈매와 더욱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주 했다.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설'이 일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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