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동명대와 단국대가 우열을 가리지 못한 채 승점 1점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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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10일 경북 김천의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열린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9조 2차전에서 0대0으로 비겼다. 동명대는 1차전에서 원광대를 5대0으로 잡았다. 단국대는 2025년 4관왕에 빛나는 강호다. 이날 경기에선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두 팀은 12일 열리는 최종전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를 정한다.
한편, 경기대가 유일하게 2연승을 달리며 토너먼트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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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4일차 전적(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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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4-1 위덕대
송호대 1-1 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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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2-1 초당대
동의대 1-1 배재대
영남대 1-1 제주한라대
호남대 2-0 원광대
동명대 0-0 단국대
상지대 1-0 김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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