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한국 매니저와의 역대급 불협화음으로 환장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어딘가로 향했고, 그때 MC들은 "다리가 엄청 길다"며 폭풍성장한 사랑이의 모습에 놀랐다.
잠시 후 모녀가 도착한 곳은 복싱장으로, 모녀가 함께 킥복싱을 배우고 있다고. 야노시호는 "몸매가 바뀐다. 배가 들어가고 엉덩이는 올라간다. 일주일에 한번씩 배우는데 진짜 재미있다"고 했다.
그때 코치는 "누나 머리 하셨냐"고 하자, 야노시호는 "영구 영구"라며 웃었다. 이에 MC들은 "영구를 아냐"고 놀랐고, 그때 야노시호는 "영 해 보이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파이터 아내와 딸의 실력이 공개됐고, 사랑이는 길쭉한 팔만큼 시원 시원한 펀치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때 양세형은 "사랑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172cm"라고 했다. 이어 "사랑이 운동 신경이 진짜 좋다. DNA가 있다"며 "너 재능 있다니까 다시 열심히 해라"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