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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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한국 매니저와의 역대급 불협화음으로 환장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과 함께 어딘가로 향했고, 그때 MC들은 "다리가 엄청 길다"며 폭풍성장한 사랑이의 모습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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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모녀가 도착한 곳은 복싱장으로, 모녀가 함께 킥복싱을 배우고 있다고. 야노시호는 "몸매가 바뀐다. 배가 들어가고 엉덩이는 올라간다. 일주일에 한번씩 배우는데 진짜 재미있다"고 했다.
그때 코치는 "누나 머리 하셨냐"고 하자, 야노시호는 "영구 영구"라며 웃었다. 이에 MC들은 "영구를 아냐"고 놀랐고, 그때 야노시호는 "영 해 보이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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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이터 아내와 딸의 실력이 공개됐고, 사랑이는 길쭉한 팔만큼 시원 시원한 펀치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때 양세형은 "사랑이 키가 몇이냐"고 물었고, 야노시호는 "172cm"라고 했다. 이어 "사랑이 운동 신경이 진짜 좋다. DNA가 있다"며 "너 재능 있다니까 다시 열심히 해라"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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