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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유재석은 "내가 혜윤 씨를 귀여워하는 것 같다고 했다더라"며 운을 뗐다. 이에 김혜윤은 "혹시 아니냐.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며 "나 혼자 개인적으로 생각한 건데 부끄럽다"며 웃으며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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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윤의 학창 시절 이야기도 공개됐다. 그는 "친구가 많았다. 기억에 남는 게 중학생 때 1반부터 10반까지 있었는데 앞문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뒷문으로 나와서 다시 또 (다른반) 앞문으로 들어가서 1반부터 10반까지 한 반에 1분씩 그냥 인사를 했다. 이유는 없었다. 그냥 인사만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내 친구의 친구면 걔도 내 친구였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냥 친구 많은 애였다. 관심받는 걸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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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은 "오디션에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항상 오디션장에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항상 오디션 볼 때마다 '키가 너무 작아서 안 되겠다'는 말이 많았다. 그때 당시는 키가 너무 작은 게 콤플렉스였다. 그래서 나한테 맞지 않는 역할인 것 같은데 붙고 싶으니까 날 꾸며내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 키가 158cm인데 160cm라고 적었다. 근데 사실 다 안다. 다 들통났는데 그냥 2cm 정도는 올려서 말하고 다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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