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6강 '막차'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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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북 김천 일원에서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20강전이 펼쳐졌다. 단국대가 김천대를 3대0으로 잡고 16강에 합류했다. 김해대는 인제대를 2대0으로 잡았다. 동원대도 전주기전대를 2대1로 제압했다. 수성대는 승부차기 끝에 예원예술대를 누르고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두 팀은 정규시간 90분 동안 3대3으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16강전은 하루 휴식 뒤 16일 벌어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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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20강전 전적(14일)
단국대 3-0 김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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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2-0 인제대
수성대학교 3<5PK3>3 예원예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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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대 2-1 전주기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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