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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공고일인 지난 8일 기준 19세∼39세이면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창원인 청년예술인이 입주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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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술인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합성동 지하상가 내 창작공간을 무료로 지원받는다. 시가 임차료와 관리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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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예술인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ejp0309@korea.kr)로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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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은 합성동 지하상가 활성화를 위해 2023년 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처음 시행됐다.
지난해에는 신청 의사를 밝힌 9∼10개 팀 중 4개 팀이 최종 선정돼 입주예술인으로 활동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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