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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어린시절과 닮은 생후 1개월 딸 자랑..."이름 이우주"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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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이민우가 생후 한 달 차 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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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서는 생후 한 달 차, 이민우의 둘째 딸 '양양이' 육아로 정신없는 이민우 집을 찾은 박서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민우와 똑 닮은 둘째 딸을 마주한 박서진은 신생아를 위해 백일해 예방 주사까지 맞고 방문하는 준비성을 보였고, 아기를 안아보며 이민우 부부의 육아 고충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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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의 아내는 "새벽시간이 힘들다. 2시간 마다 깬다"고 했고, 우주는 어느새 아빠 품에서 잠이 들었다. 이민우는 "이때가 제일 행복하다. 눕히고 좀 쉴 수 있다. 그때 자야 한다"고 했다. 또한 아내는 딸 이름에 대해 "우주로 정했다"며 웃었다.

이를 지켜보던 유경험자 이요원 역시 "통잠 자기 직전까지가 힘들다. 밤에 두세 시간마다 일어나서 우유를 줘야 하니까 제일 힘들었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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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육아로 지친 이민우 부부를 위해 동생 효정과 함께 이민우 첫째 딸의 일일 돌보미를 자처하며 발레 학원으로 향했다.

이민우는 "리아가 워낙 활발해서 몸으로 노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엔 엄마, 아빠가 동생을 돌보고 있으면 눈치를 본다"며 "더 시간내서 놀아주고 싶은데 많이 못 놀아줘서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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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민우 딸이 발레에 놀라운 재능을 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 한편, 박서진 남매는 뻣뻣한 몸으로 인해 온갖 몸개그를 펼치며 폭소를 유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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