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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 일대 토종어류를 보호하고자 민물가마우지 산란기인 이 시기 총기 포획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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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북한강 일대는 어족자원 손실, 배설물에 의한 수목 백화 현상 등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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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지난해 5월 관련 지침을 개정해 조류 포획보상금을 마리당 5천원에서 1만원으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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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on@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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