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속초=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농협 강원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 속초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농협이 유통하는 농축산물 식품 안전을 점검하며 제수품 수요 증가에 대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강원농협은 내달 6일까지 3주간을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농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 판매장, 농축산물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와 소비기한 준수 여부, 무등록·무신고 제품 제조·판매 행위 등에 대한 집중점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아울러 명절 기간 제수품을 비롯한 주요 과일, 축산물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급을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강원 우수 농축산물을 적극 홍보해 소비 촉진에도 이바지할 예정이다.
김병용 본부장은 "제수품 및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철저한 식품안전관리로 소비자에게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yangdoo@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이혼 2년만에 폭로 "결혼식 때부터 불화 조짐..마음이 빨리 식어" -
김숙, "솔직히 다 때려치우고 싶다"...제주집 '국가유산 규제 해제' 속 심경 (예측불가) -
홍서범, 아들 불륜설에 입 열었다 "가해자 단정 말라..아직 최종 결론 안나" -
홍서범 며느리 A씨 "내 핏줄 아니라고 생각하나"...손주 외면 발언에 피눈물 -
어도어 "합의의사 없지않아"vs다니엘 "아이돌 시간 허비", 431억 손해배상 소송 시작 -
'5월 결혼' 신지, 살 얼마나 뺐길래...턱선이 '완전 다른 사람' -
육중완, ‘논란 메이커’ 김동완에 뼈 때리는 조언 “2G 폰으로 바꿔라” -
서인영, 10년 논란 결국 인정…"가인 저격글은 미친 짓, 두바이 욕설은 공황장애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