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3일 대전,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추위가 이어지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한 때 눈이 조금 내릴 전망이다. 밤부터 24일 새벽 사이 내륙에서도 0.1㎝ 미만의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전·세종·홍성 영하 11도 등 영하 13∼영하 8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 기온은 1∼3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충남권에 발효 중인 한파특보는 오늘 대부분 해제되겠으나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충남권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보이며 매우 춥겠다"며 "눈이 내리는 지역은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장동건 맞아? 얼굴 확 달라져..♥고소영은 남편 두고 이민호와 다정 투샷 -
장윤정 모친, 사망 가능성..“마지막 글 될 것 같다” 편지 남기고 연락두절 -
장윤정 모친, 평소 남자 카드로 생활..“멀쩡하게 살아있더라” -
'두 딸 입양' 신애라, 차인표♥ '자녀 과보호'에 난감.."버스 아닌 택시 타게 해" -
이상윤, 13년만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한 결정적 이유 '故이순재의 한마디' -
김지민, 학폭 상처 고백 "신발에 물 가득 부어놔...지금도 사과받고 싶어" ('사이다') -
손태영♥권상우 아들 룩희, 17살에 벌써 182cm '모델 비율' 폭풍성장 -
정은채와 예쁜 사랑 중…김충재, 맨발에도 감출 수 없는 9등신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