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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에는 지난해 국내 규제 대응, 투명성 강화,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파트너사 협업 강화 등 네이버의 개인정보 보호 활동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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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책임자는 "네이버는 AI 등 기술 혁신의 속도에 발맞춰 기술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전 과정에 걸쳐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를 향상하는 데 주력해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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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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